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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9월 27일
2008.9.27
계속 걸어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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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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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9/27 11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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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3월 28일
2008.3.28
이런곳이 생활의 일부라면 감동도 없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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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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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28 13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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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구분출의 장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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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1월 22일
2008.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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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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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22 20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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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구분출의 장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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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1월 06일
2008.01.06
누구나 가끔씩은 흐릿한 눈빛으로 무언가 떠올릴때가 있다. 헤어진 그사람, 옛친구, 고향의 바다와 들판, 스스로의 발자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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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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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06 14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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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구분출의 장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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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01월 01일
2007.01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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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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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1/01 14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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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구분출의 장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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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01월 01일
2007.01.01
사람이 걸어간 뒤에 남는 여백만큼 눈쌓인 길과 어울리는 것도 없어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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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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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1/01 13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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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구분출의 장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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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12월 31일
2006.12.31
찬바람에 이불속으로 숨어들어가 라디오소리를 위안삼아 잠들어가던 밤
커다란 천둥소리와 함께 큰눈이 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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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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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2/31 2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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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씩하는 잡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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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 11월 06일
2006.1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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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alo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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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1/06 23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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